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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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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순영

    2019.12.10 23:48

    당신만이 진정한 국회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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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연

    2019.12.08 11:19

    2020년 임산부단축근무시행법 개정안이 국회에 여러달 잠들어있다고 인터넷뉴스를통해보았습니다
    많은 직장임신부들이 12주이전 36개월이후만 근무단축을하고있는데
    조금더 임산부들이 임신하면서 편하게 근무할수있도록 법으로 빠르게 개정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

    임산부들이 힘들어 퇴사하는분들이 주변에 많더라구요 꼭좀 도와주세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43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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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용

    2019.12.04 06:09

    이정미 의원님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제가 글을 남기는건 조금 억울한 일이 있어서입니다.
    체불임금이 있어서 고용 노동부에 신고해서 고용 노동부에서 요구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여 소액체당금을 신청했습니다.(사업주확인서.이행권고결정확정판결문)
    그런데 근로복지공단에서 돌아온 대답은 지급불가라하더군요.
    이유는 산재보험에 가입이 안돼있어서 그걸 조사해야한다고 그럼니다.
    제가 임금채권보장법을 알아본바 산재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근로자에게 위의요건이 갖춰지면 소액체당금을 지급하게 돼있습니다.
    어제 근로복지공단에 전화를 해서 진행상황을 물어보니 조사중이다 그냥 기다려라 임금채권법을 읽어주니 실행법이랑 틀리다라는 말만합니다.
    임금채권법이랑 실행법이랑 틀리다는 말이 이해가 안가고 무작정 기다리라는 말도 이해가 안됍니다.
    전화받은 직원분의 논리라면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소액체당금 지출후 사업주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건 맞지가 않습니다.
    산재가입여부로 지출을하면 보험금을 탄것이기때문에 사업주에게 구상권을 청구한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소액체당금 제도는 임금을 못받은 근로자가 그나마 기댈수있는 제도라 생각합니다.
    저뿐 아니라 많은 근로자들이 억울한 일을 당하셨고 당할수도있기에 이글을 남겨봅니다.
    혹시 이글을 읽으시면 좀 수고스러우시더라도 실태조사좀 해주세요.
    항상 웃으시면서 일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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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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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람

    2019.11.28 13:09

    가장 가장 이상적인 대학교육정책 이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진학할때 무시험
    진학 하듯이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진학
    할때도 무시험 진학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서강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성균관대
    한국교원대
    는 본고사를 쳐서 합격한 사람만 입학할수
    있다.지금의 특목고 처럼

    수능시험은 폐지한다.

    본고사를 치르는 이유는 학과가 맞춤인재를
    뽑게 하기 위해서다.학과마다 본고사의
    내용이 다르다

    대학이 평준화된 나라들도 엘리트대학은
    전부 있다.엘리트대학마저 없애면]
    그나라는 멸망하는 것이다

    서울대 다음이 연고대 다음이 서강대
    이런식이 아닌 11개 대학이 고루 발전하는
    것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시험을
    보지 않고 학교에서 과제물을 엄청 엄청
    엄청 많이 줘서 과제물을 다하면
    저절로 공부가 되게 해야 한다.

    국가예산으로 매년 5000억을 써서 위의
    11개 대학은 등록금을 무료로 한다.단
    11개 대학안에 있는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과대는 등록금을 내야 한다.
    낙제한 과목 다시시험 볼때도 돈을내야한다

    11개 대학은 학사과정만 등록금이 무료이다.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은 등록금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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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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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두한

    2019.11.22 13:53

    이의원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시민입니다
    마음으로만 응원했지 이렇게 뭔가를 말씀드리는 건 처음인데요,
    조금 전 의원실에 전화까지 해서 친절한 비서분께 전달 부탁도 드렸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1120112410292

    위의 미디어오늘을 통한 임자운 변호사의 기고와 관련, 뉴스를 그저께 접하고 깜짝 놀랐었는데
    오늘 경향신문에서도 비슷한 보도가 나왔길래 가만히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연락드렸어요

    태호 유찬이법 같은 사람 살리는 법안은 이토록 통과가 어려운데 노동자 목숨보다 편의적/자의적 해석에 따른 핵심기술보호를 중시하는 악법은 어쩌면 이렇게 쉽게 통과되는지..
    언젠가 기회가 되실 때 당시 법안 통과 상황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무언가 사연이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고문 발췌)
    이 법에 찬성한 206명의 국회의원들께 묻습니다. 이 법안은 처음 국회에 발의된 원안 그대로 통과됐습니다. 민주당, 정의당 가릴 것 없이 단 한 명의 반대표도 없었습니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신겁니까. 이제 반도체 노동자들의 직업병 문제는 손 놓을까요. 다른 공장에 대해서도 '산업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 행여 '국가핵심기술'은 없는지, 하나하나 따져가며 문제제기 할까요. 그 공장 노동자들과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병들건 죽건, 그냥 눈 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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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정

    2019.11.21 21:58

    이정미씨,
    [국감]은 나라 단위의 문제 - 즉 나라의 근간에 해악이 될 만한 또는 그에 준하는 일을 논하는 자리지요?

    거기서 이번에 내 남편이 거론됐습니다.
    그것도 당신이 몇번 씩이나 언성을 높였을 만큼, 엄중한 사안으로.
    - 중노위 회의에 술 먹고 참석했었다는 죄목인데, 앞뒤 다 자른 악마의 편집기술 동원한 묘한 ppt까지 띄운 정성으로 결국 7개 의원실 보좌관 입회 하에 녹취록 전문 청취라는 특단의 조취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혐의점 입증하려 고군분투하는 당신 보좌관 노력과는 달리, 전개될수록 당신들 주장이 억지라는 사실만이 분명해져서 일부 보좌관들은 청취 중간에 퇴장해 버리는 해프닝까지 벌어졌지요? 그 사실에 내가 항의하자 국감 마지막날 당신은 애먼 중노위 관계자에게 '자료 제출이 늦어져서'란 불호령과 '당사자가 해명 자료를 보내와서'란 요상한 말로써 그 일을 종결지어 버립니다.

    살다가 - 어쩌다 못된 사람한테 걸려 모진 모함 당했으면 '무고죄'로 법에라도 호소하고... 그러다가 천신만고 끝에 승소한다고 해도 주변 사람들에게는 그 '모진 모함'으로 더 기억이 되는 억울함과 상처가 남게 되기도 하지만,
    이번처럼 모든 사람이 다 청취할 수 있게 인터넷 생중계까지 되는 [국감] 자리에서, 당신한테 그렇게 처참한 인격 살인을 당하고도 어떤 해명도, 사과의 말 한마디도 못 듣고 끝나버려야 하는 우리는 -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우선 하나 하나씩 풀어가기 위해서 이번 문제에 입각한 단순한 질문 하나!
    남편은 중노위 일을 오래 해 왔었습니다.
    그 긴 기간 동안의 많은 사안들 중, 당신은 근 일년이나 지난 어느 한 날의 한 시점, 그 어느 한 대목에 의존해서 내 남편에게 '술 먹고'란 누명까지 씌우려다가 말도 안 되는 일이란 판명이 났던건데, 그럼 그 '술 먹고'란 주장의 근거는 도대체 뭘로 입증하려 들었던 겁니까? 몹시 궁금합니다.
    꼭 답 하십시요.

    그리고 진짜 질문은 이제부텁니다.
    내가 저번에 항의문 쓰면서도,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정의당 대표까지 지낸 당신이, 그토록 허무맹랑한 실수를 했을거라고는 믿기지가 않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당시의 정세들을 감안한 내 나름의 짐작을 보태서 '내 딸의 정시지원'이라는 말을 의도적으로! 일부러 적시해 봤던건데, 당신이 이번 국감에서 내질렀다가 별수 없이 접게된 진짜 속사정은 바로 이것 때문 아니었습니까?

    좀 더 설명할까요?
    유시민이 최성해 총장에게 '다 시나리오가 있어요'라고 했던 그 '시나리오'가 왜 삑사리가 나고 지금 이토록 스텝이 꼬여서 엉망진창이 된건지?

    조국이 '논개 작전' 펼 수 없게... 그나마 달래는 일을, 민주당은 자식사랑 유별난 점 이용해서 '조민이 고졸이 되는걸 막는데' 중점을 뒀고 거기에 마침 우리가 '희생냥'으로 당첨이 됐던 겁니다.

    고대 법대 교수이고 두 자녀가 다 고대 출신, 특히 딸은 조기유학 해외판데 의전원 출신? (그러고 보니 우리 애가 특별전형이 아닐거라고 믿기가 오히려 어려웠을 상황이었겠네요? 우리 같은 조건이 정시지원한 경우가 있는지? 그거 전수조사 해봐도 재밌겠습니다.)
    조민보다 몇년 앞이니 입학자료 당연히 없는거고 그렇게 우리를 물고 늘어지면서 '특별전형' 제도 자체의 문제로 몰가가고 난리쳐서 검찰의 잔인한 털이식 수사에 애 잡는다는 여론전도 펼치고... 그렇게 우리 가족 재물 삼아서 내용 호도하고 국면 전환 시키면? 충분히 승산 있겠다 생각했을 그 '시나리오'!

    너무 직설적이면 속 보이니까 우회전법으로 먼저 내 남편 도덕성부터 흠집내겠다고 민주당 2중대인 정의당이 선봉장에 나섰다가 실패한 작전! - 그 작전의 가장 큰 변수는 내 딸이 쌩뚱 맞게도 특별전형이 아닌 '정시지원'이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그거 아닙니까?

    혹시 당신들 작전에 우리 애들이 재학 내내 '교직원 장학금'을 수령했단 대목도 있었나요? - 그건 조민이 탄 장학금과는 완전 다른 얘기지만 여론 호도용으로는 아주 그럴듯 했겠네요.

    하지만 우리 애들은 '성적 장학생' 자격이 충분했을 때도 한 사람이라도 더 장학금 혜택을 받게 하려고 '양보'했었다는 건 (그것도 연말 세금으로 약 40%씩이나 내놔야 하는 불이익까지 감수하면서!) 전혀 몰랐을 겁니다.

    그러니 남들 다 '서울로!' 할 때에 지방으로 역전학 갔던 내 아들도 당신들이 백안시하기엔 좋은 호재였겠죠?

    서울은 '야자'를 금해 버려서 방과 후엔 오히려 사교익에 올인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 '사교육 없이 오직 자력만으로!'라는 우리 교육관과 맞지가 않아서 '야자' 가능한 대전으로 갔던 것,

    아비가 있는 법대를 피하려고 정경대를 택했던거지 성적 문제나 전공취향과는 전혀 상관이 없었다는 것,

    어느날 과 친구가 너랑 꼭 닮은 교수를 봤대서 '앗 들켰나?' 찔끔 했는데 아빠보단 훨씬 더 잘생긴 분을 지목하더라는게 우리집식 우스개라는 것,
    이런 설명이 - 당신들에겐 너무 난해할 것 같아 내가 미안해 해야 할까요? 다 조국 같이 살지는 않습니다.

    시월 말경 대통령이 '정시 확대' 선포하고 그 무렵 정의당은 '특별전형 전수조사'를...
    그 후에 갑자기! 난데없이 쏟아지던 전에 없던 입시 관련 정책들... 관계자들이 혹시 술먹고 설쳐대는건 아닌가? 의심 가게 하고 온 국민을 아연실색케하는 지금의 여러 작태들.

    얼마전 돌직구 쇼에 출연한 박용진 의원은 그 달변으로, '특별전형 자체가 문제'였다는 듯 강조하며, 그래서 그 제도를 택한 모두가 범법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듯, 지방 몇 명 서울 몇 명... 전국적으로 육만 몇 명... 자세한 수치까지 들이밀며 대세 굳히려 들다가, 마침 고3 조카가 있었던 한 패널의 '조민이 위조라는 불법을 저지른건데 그걸 왜 그렇게 일반화 하느냐'는 돌발적인 반박이 있어서 순간 진행까지 이상해지는 상황도 연출되고...

    이 모든 사태의 백미는,
    고대가 조민의 합격 취소를 온갖 궤변으로 기피하려 들고, 공주대가 논문에 이상이 없다는 희안한 발표를 하는 것 등으로 귀결이 될 것입니다.
    조국이 검찰조사 거부하고 법정에서 다투겠다는 건, 이제 진영의 문제도 아니고 조국이 대통령에게 직접 협박하는 것이라는 패널들의 의견...
    그런 것들이, 당신들이 우리를 재물 삼아 진행하려던 '시나리오'에서 심각한 오류가 발생한(내 딸의 정시지원!) 그래서 모든게 뒤틀려버린 반증이라고 난 보는 건데 - 이정의 당신 생각은 어떠십니까?

    전혀 말도 안되는 억측이라고 부정하려면 당신이 이번에 내 남편을 국감에서 중죄인 취급했던 납득할 만한 근거를 먼저 대십시요!
    온 국민이 공감할 수 있을 해명자료!

    당신이 의원으로서 그 일을 수행할 때에 아무나 찍어서, 아무렇게나 흔들다가 그저 '아니면 말고' 했을 만큼, 태만했던게 아니라는 증거!

    못 하겠다면 최소한 내 남편 직접 찾아가서 석고대죄라도 하십시요!

    이도 저도 않고 또 다시 무시로 일관 한다면?
    이번 사안들을 정리해서 - 이젠 다른 방법으로라도 난 답을 구해야겠습니다! 내 남편이 국감에서 다뤄지는 이 초유의 사태가 왜 발생했는지를!?

    이정미 당신이 젊은 날 그토록 거칠게 저항했던 부류와 지금의 당신들은 - 무슨 차이가 얼마나 난다고 보십니까?
    더 추하고 역겹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건 알고 계십니까?

    당신들은, 예전 정권은 물똥 싼거지만 우리는 된 똥 싼거라고 우기느라 원래 싸면 안 되는 거였다는 의식조차 없는것 같습니다.
    아니, 똥을 된장이라 우기매 전 국민들에게 '먹어라!'고 강요하는 괴물들만 같습니다.

    만약에 우리가 그 때 특별전형을 택했더라면? 하는 상상만으로도 모골이 송연해지는 - 이런 세상을 우린 최소한 살아 본 적은 없었습니다.
    (우리가 그때 특별전형 택했다고 해도 그건 조민과는 전혀 다른 완전 합법이고, 정당한 것이었을텐데도 지금의 박용진 의원에겐 절대 그렇게 안 비춰졌겠지요?)

    나라에 우환 있을때 운다는 비석이 얼마 전에 물을 쏟아냈다구요.
    당신들 지금 - 뭐하는 짓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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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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